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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nnis tv 획기적인 업데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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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림픽 금메달보다 그랜드슬램이 중요한 테니스, 왜 다를까?
[베이스라인 밖에서] 국경 초월한 팬덤과 투어 중심 생태계로 진화한 테니스의 세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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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작 한 시간 쓰고 버린다고? 테니스공 운명 바꿀 수 없을까?
‘일회용 스포츠’가 된 테니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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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그랜드슬램] 2025 US Open 조코비치 vs 프리츠
역시 조코비치한테 안되는 좌절의 프리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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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변으로 옮긴 테니스 코트, '비치테니스' 이렇게 즐깁니다
스포츠가 되기 위한 제도는 갖춰진 '비치테니스'의 남은 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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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우승해도 적자" 왜 개발도상국 '테니스 스타'는 드문가
[베이스라인 밖에서] 재능은 충분하다, 길이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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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니스의 새로운 패권, 사우디아라비아
테니스의 미래를 열까, 전통을 퇴색시킬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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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그랜드슬램] 2025 US 오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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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니스 선수 뒤에서 공 줍는 사람들, 볼피플의 노동은 당연한가?
[베이스라인 밖에서] '명예로운 전통'이라는 이름 아래 가려진 불평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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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코트메모
[ATP 투어] 2025 신시내티 오픈 (Cincinnati Open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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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선수'가 주인공 될 수 없는 '테니스', 왜냐면...
[베이스라인 밖에서] 분열된 구조로 인한 교섭의 공백, 선수들 목소리 낼 창구 불분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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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ATP 투어] 2025 캐나다 오픈 (National Bank Open presented by Roger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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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니스 복식은 정말 재미없는 경기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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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니스 코트의 정치학, 왜 하드코트가 세상을 지배하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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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이스라인 밖에서
승부보다 그 뒤의 계산법이 궁금한 타입. 라켓으로 시작해서 정치학으로 끝나는 박사생 블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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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ATP투어] 2023 Nitto ATP 파이널스 (8일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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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ATP투어] 2023 파리 마스터스 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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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ATP 투어] 2023 비엔나오픈 (Erste Bank Open)